내 주변 이야기 Life[ライフ]

먼저 내 주변을 이야기 하기전에

요즘 나에 상태를 진단하자면

현제 상태를 뛰어넘기 위해 부단히 고민하는중.

그리고
 

조금씩 타던 자전거에 관심이 급중 중 
  동네 한 바퀴 돌던 상태를 벗어나  이젠 집에서 한강까지 15KM 정도  달려가고 있음.


 
일(JOB) 이외 전문지식을 갖추려고 함. (특히  요리에 관심이 있음 기회가 되면 꼭 배우고 싶다.)

그리고  
  독서량을 급격하게 줄였음. 
      이유는 백면서생같은 느낌이 들었고 이젠 그 동안에 지식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었음.
 
한편

내 주변 이야기를  하기전에

불가의 삼법인설이 이렇게 마음에 절절하게 다가오는지..

그 중에 열반적정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열반은 번뇌의 고를 불어서 끄는 것이라고 한다. 
인간 == 번뇌 즉 고(苦)가 불가피한 것이라면 그것을 극복하는 종교적 안심(安心)의 세계로 가야한다. 

이건 석가의 가르침이고 나같이 미천하고 조악한 인격이야 감당하기 힘든 텍스트다. 

친구 및 후배녀석

다들 고해에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 물론 나도 예외가 아니다. 

나름대로 이유는 갖고 있지만  근본적인 苦에 원인은 동일하다.

행복해지기가 이렇게 힘든가 ? (단순함이 이렇게 어려운가 ? ) 

이런 생각이 느껴지는 9월에 끝자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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