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Coat 겨울코드 Life[ライフ]



블랙색상은 언제봐도 단아해보이고 좋다.
피부톤이 환해보이고 화이트로 대비를 시켜야 세련 된 느낌이 온다.

특히 남자인 경우  겉옷/속옷 색상 대비없이 마구 어두운 색을 입는다면
속수 무책이다.

블랙은 절제된 대비가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컬러는 좋아하지 않지만
색상이 약간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너무 무난한 색상이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자.

※ 사진이 뒤죽박죽이다..귀찮아서 그냥 올려야 겠다.





실내에서는 조금 나이가 들었어도
약간 피팅이 된 옷을 입는 것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있다.

내가 요즘 피부과 치료를 받는 데 그곳 원장님 스타일이
이런 모습이라 치료받는 내내  신뢰감도 생기도  기분도 좋았다.

개인적인 취향은
옷을 심플하게 단순으로 입고 컬러 대비와  절제 미가 있어야 한다. (참 단순하지만 어렵다.)

이런 스타일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모델처럼 파마보다는 약간 boyish style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




아직 서울에서 이렇게 붉은 색을 입고 다니는 사람은 본적이 별로없었다.

일본에서는 정말 아주 빨간 구두를 신고 다니는데 굉장히 포인트가 있어
귀여운 느낌이었다.

여전히 전철을 타보면 역시나 어둡고 탁하다. (대체적으로)
그리고 지하철 호선과 사람들 의상 색상도 미묘한 차이가 났다.




남자가 이런색상을 주로 입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색상  아주아주 싫어한다.

남자는 덩치도 크고 피팅도 안되서 입으면 눈사람 같고
아무 특징도 없고 그냥 이게 겨울옷이다 라고 외치는 듯 해서 ...


좀더 색상에 관대한 사회로 나갔으면 좋겠고

남에 신경을 줄였으면 좋겠다.(그냥 공무원틱하게 너무 지루한 옷을 벗어던졌으면..)
그래야 사회가 좀더 다원화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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