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IT회사들의 개인정보 수집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IT 회사 뿐만 아니라 쇼핑몰 , 홈쇼핑 등등
얼마전 홈쇼핑에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번호 한통으로 나에 대한 모든 신상 정보를
다 알고있었다. 가입한 적도 없고 그 회사 물건을 산적도 없는데 말이다.
기업의 업무 편리성은 다른말로 말하면 개인의 사생활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글은 여러가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예를들어 Gmail 유저가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고
싶지 않다면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었다.
이제는 아이디 통합이라는 작업을 통해 모든 원 아이디 정책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사측은 서비스질의 향상과 고객편익 증진이라고 외치고 있지만
이용하기 싫으면 메일도 사용하지 마~~~ 라고 협박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말이다.
구글,애플 뿐만 아니라 KT 약관변경 메일을 천천히 읽어봤는데 아이디 통합작업으로
KT사업하는 모든 사업체에 개인정보를 공유하며 마케팅자료로 활용할 수있다 라고 명시되어있다.
5년후에 구글, 네이버의 미래를 조심히 전망해보면
검색서비스 이제는 유료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 매월 1G 기가 검색 무료제공 , 1G초과시 매월 과금정책
- 검색은 무료지만 특정링크 클릭시 맛보기 페이지 설정 (완전한 링크 제공시 과금서비스 )
- 유료 메일서비스 받는 것 FREE , 보낼때는 유료
- 검색옵션에 대한 과금 서비스 (PDF, WORD 특정문서 검색 서비스 유료화)
- 또 뭐가 있을까 ?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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