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자본이 일정한데 욕망이 무한대라면
※ 풍선이 꿈과 목표라면 난 어디로 가고있는 것일까 ?
그 것 만큼 비극은 없을 듯
법정스님의 무소유 책은
소시민 대상의 책이 아니다.
상대적박탈을 느끼는 소시민의 정서를
무소유라는 은유로 포장하신것 같다.
결국 갖지 못할것에 집착하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라 뭐 이런 말씀이겠지...
아... 이렇게 멋대로 글을써도 되는거야 ?
결국 유한한 시간과 자본을 어떻게 배분하느냐
이건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꼭 생각해볼 문제이다.
(무엇을 위해 살것인지 ? 나를 위해 살것인지 , 눈치를 보면 의도하지 않는 이타적 삶을 살것이지 말이다.)
과연 영어,일어,중국어, 컴퓨터,악기,동호회활동,쇼핑,게임,재태크 등등
모든 걸 다 즐기고 공부할수는 없다.
라이프 플래너가 되기위해서는
계획에 앞서 무엇을 먼저 버릴까 고민하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
순전히 개인적인 논리비약이지만...

태그 : 선택과집중





덧글
직장인의 평범한 자기계발목록.txt 으로 인터넷에 떠돌아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ㅋ
날씨가 무척흐리네요 왜 주말에 비가 올려고 할까요 ?
심술굿게
2012/02/25 01: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