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와 함께 우아한 오전시간을... 음악[音楽]

W. A. Mozart, Piano Sonata N° 12 in F major, KV.332
Second movement: Adagio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중에서도 2악장은  아름다운  곡들이 많이있다.


모차르트 특유에 단조롭고 쓸쓸한 멜로디가
여운있고 달콤하게 들리운다.

특히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 피아노 연주는
번잡한 일상을 차분하고 정제된   오전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놀라운 힘이있다.

타이머신이 있나면 모차르트 라이브를 보았으면 소원이 없겠다.
설마 후대의 사람들이 그의 능력에 심취하여 더 좋은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면
정말 큰 충격일텐데...

모차르트 라이브 공연 얼마면 볼 수 있을까 ?





덧글

  • 명품추리닝 2012/03/23 20:08 # 답글

    모차르트 시대의 피아노는 지금의 뎀버페달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의 피아노였기 때문에 덕순님 말씀처럼 실망스럽지 않을까요? 현재와 같은 피아노는 19세기에나 완성되었다고 하니까요. 분명 원전연주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저는 별로 듣고 싶지 않아요;;
  • 덕순강아지 2012/03/26 09:02 #

    시대에 따라 해석하는 능력도 조금씩 변화됐을거라 예상은 되지만
    저는 꼭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바흐곡은 일본연주자들 보니 고음악이라고 원전으로 연주하는 그룹도 있어서 궁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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