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차이를 두려워말자... Life[ライフ]

한국 서울은 좁고 복잡하고 사람이 많다 
뭐 그게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지만 

너무 조급하다 
하지만 이해는 된다. 

조급하지 못하면 퇴근길이 늦어지고 
조그마한  손해가 무한대를 향해 수렴하며 
결국 관용과 미덕은 상실되고 이기주의 극대값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너무나 소모적인 일상으로 자신의 소중한 생명이 서서히 타들어 간다는게


그리고 한국 사회는 차이를 인정못하는 것 같다. 
차이와 다름의 개념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차이에서 오는 집단주의를 즐기고 그걸 벗어나면 못견디는 것 같다. 

우리집 앞에 산책로를 가는 사람들은 
마치 거대한 산을 정복하러 가는 사람처럼 보이고 

도로에는 레이싱 카들이 즐비하며 
모든 스타일은 드라마와 동일 하고 

티비의 생각이 본인의 생각인양 말하며 
조금더 자신의 소리를 내려 하지 않는다. 

난 좀더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좀더 다원화 되고 개성이 넘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나이가 어릴수록 생각이 자유롭고 개성이 넘칠줄 알었는데 
사실 생각이 네이버와 똑같다는 사실이 너무나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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