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아침의 시작... 음악[音楽]

바쁜 7월이 흘러갔다 

그리고  한 없이 복잡한 달이기도 했다.

수 많은 말 , 만남 , sns  보다
 
이 한곡이  툭툭 발걸음 처럼 들려오는  위안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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